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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

한국히타치그룹

「간단」·「정확」·「신속」한 자금유동성시스템

한국농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농협중앙회)에서는 자금유동성 분석 데이터를 얻기까지의 시스템 조작이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 소요되었습니다. 또한, 일 단위 등의 단기 유동성을 파악할 수 없어 이로 인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리스크에 대한 대책이나 사업 판단을 위한 분석 데이터의 효율적인 활용을 목적으로 LG히다찌의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여 업무개선을 실현했습니다. 그 사례를 소개합니다.

왜 유동성 리스크 관리 체제가 필요한가?

2008년 9월 리먼브라더스 파산을 계기로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금융기관이 자금의 유동성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면서 유동성 리스크 관리 시스템의 정비가 시급해졌습니다. 농협중앙회 역시 자금 흐름을 적시에, 그리고 신속하게 파악, 관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이 자사의 잠재적 리스크라고 판단하여 새로이 유동성관리시스템 도입에 나섰습니다.

이번 재무회계 관련 시스템의 기획에서 운용 및 운용자를 위한 트레이닝까지 담당하고 계신 농협중앙회 윤래구 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았습니다.

자금 관리상의 문제점

【문제점 1】 분석은 모두 수작업이므로 효율이 떨어진다!

윤래구 차장 기존 시스템에서는 재무회계정보, 경영 정보, 유가증권 등 여러 시스템에서 각각 관련된 정보를 추출한 후 엑셀을 이용한 수작업 분석을 시행했습니다. 이 분석방법은 업무 순서가 복잡하여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효율은 떨어졌으며 수작업으로 인한 실수 가능성도 존재했습니다.

【문제점 2】 단기적인 자금유동성을 파악할 수 없다!

윤래구 차장 기존 시스템에서는 분기별이나 월별 통계결과로 회사 전체의 자금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지만 일 단위의 단기적 변동에 대응한 자금유동성 파악이나 분석은 불가능했습니다. 급변하는 경제상황 속에서 과거와 같이 분기 단위 또는 월 단위로 자금유동성 예측을 내놓는 구조로는 정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리는데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또한, 만일의 사태가 발생했을 때에도 신속한 대응을 취할 수 없고 사후 대응에 그치게 되는 것이 리스크로 느껴졌습니다.

농협중앙회 윤래구 차장

정확한 사업 계획 판단, 그리고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시스템 강화 차원에서도 일 단위로 정확한 자금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파악해야 했습니다.

─ 농협중앙회 윤래구 차장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

  • 일 단위의 단기적인 자금유동성을 파악할 수 없다.
  • 변동폭이 크고 관리가 어려운 금고예금 등의 분석이 불가능하다.
  • 작성이 수작업이므로 효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농협중앙회에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적절한 대책을 내놓기로 결정하고 2009년 7월에 LG히다찌가 만든 유동성관리 독자 시스템 도입에 나섰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LG히다찌가 제공한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고객:
농협협동조합중앙회

사업 분야:
재무·보험

지역:
한국

투고일:
2011년 3월 10일

제품·서비스:
재무, IT

솔루션 제공:
LG히다찌 주식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