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itachi

한국히타치그룹

재무회계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업무개선

한국농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농협중앙회)에서는 영업점의 결산작업이나 본사의 각종 재무정보 파악과 분석을 수작업에 의존하여 업무효율의 저하를 초래하였습니다. 이에, 농협중앙회에서는 LG히다찌의 신 시스템을 도입하여 업무개선을 실현했습니다. 그 사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존 재무관리시스템의 문제점

이번 재무회계 관련 시스템의 기획에서 운용 및 운용자를 위한 트레이닝까지 담당하고 계신 농협중앙회 윤래구 차장님의 말씀을 들어보았습니다.

【문제점 1】 기능확장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없다!

윤래구 차장 농협중앙회가 기존에 사용해온 재무회계 관련 시스템은 메인프레임 환경에서 운용되었습니다. 메인프레임은 안정성, 가용성이 가장 뛰어나다는 특징을 가진 플랫폼인 반면 신규기능 추가와 같은 확장성에 대한 대응이 불충분했습니다.

【문제점 2】 일차업무를 마감할 때 작업효율이 떨어진다!

윤래구 차장 일차업무 마감 시간이 다가오면 영업점 텔러(은행창구 직원)들이 본사 IT부문 회계정보팀으로 자주 문의전화를 걸었습니다. 대부분의 문의는 에러 요인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큰 지장은 없었으나 IT부문 담당자가 텔러의 문의에 개별적으로 대응해야 했기 때문에 업무 부하가 발생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텔러가 회계업무를 마감한 후에 전체 합계치가 맞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경우에는 IT부문에서도 전화를 통한 해결이 불가능하였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영업점 텔러가 일일이 시간을 들여가며 원인을 찾아야 했기 때문에 비효율적이었습니다.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

  • 기능확장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없다!
  • 정보가 여러 업무 시스템으로 분산되어 관리가 번잡하다!
  • 일차업무를 마감할 때 작업효율이 떨어진다!

농협중앙회 윤래구 차장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유연성과 데이터 활용성 등에 취약하여 재무회계 정보를 전사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 농협중앙회 윤래구 차장

농협중앙회에서는 재무회계 관련 시스템의 개선과 운용, 유저 및 운용자를 위한 교육 지원까지 커버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윤래구 차장 영업점에서 매일 이루어지는 마감업무의 작업효율 향상, 각종 의사결정에 필요한 재무회계 정보의 신속한 분석과 전달, 그리고 시장 및 규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해 나갈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농협 중앙회가 요구하는 재무회계 관리 시스템

  • 영업점에서 매일 이루어지는 마감업무의 작업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
  • 각종 재무회계 정보의 신속한 분석 및 전달을 가능하게 하고 각종 의사결정에 필요한 재무회계 정보를 작성할 수 있을 것.
  • 시장 및 규제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업무 생산성 향상, 프로세스 개선과 함께 IFRS(국제회계기준) 등을 접목한 선진 회계 시스템 도입 사례에 의한 정보발신도 염두에 두고 재무회계통합시스템 구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LG히다찌가 제공한 솔루션을 소개합니다.

고객:
농협협동조합중앙회

사업 분야:
재무·보험

지역:
한국

투고일:
2011년 3월 10일

제품·서비스:
재무, IT

솔루션 제공:
LG히다찌 주식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