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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히타치그룹

코레일 누리로 도입 사례, 사람과 환경을 배려하는 누리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차세대 친환경 열차

코레일의 누리로는 무궁화호를 대체할 목적으로 지난 2009년 6월부터 투입되어 서울 - 신창 구간 등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인간 중심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고,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친환경 전기동차(EMU)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국민의 발, 누리로의 도입 사례를 소개합니다.

누리로 도입 사례 소개

기존의 열차는 연료를 태워서 동력을 발생시키는 시스템으로, 환경적인 면에서 많은 저해 요소가 발생하는 측면이 있었습니다. 코레일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동차 '누리로'(Nooriro)를 지난 2009년 6월부터 투입, 서울 - 신창 구간 등을 운행하며 대한민국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시속 150㎞로 달리는 좌석형 전기동차 '누리로'는 '누리(세상)'와 '길(路)'의 합성어로, '온 누리를 달리는 열차'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함과 동시에, 인간 중심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쾌적한 승차 환경을 제공하는 누리로의 도입 사례를 소개합니다.

인터뷰 : 코레일 병점차량사업소 장태주 기술팀장에게 듣는 누리로의 도입 사례 (전체 영상)

누리로 도입의 배경

코레일 병점차량사업소 장태주 기술팀장

코레일은 정부의 녹색성장 국가전략에 따라, 그린 마케팅 강화 및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온실가스 저감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친환경 사업의 일환으로 간선형 전기동차 누리로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 코레일 병점차량사업소 장태주 기술팀장

누리로 주요 시설

누리로의 좌석 규모는 총 263석(4량 1편성)으로 의자 간격이 기존 열차보다 넓고 쾌적하게 설계되었습니다. 특히, 이용객 편의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동권 보장을 고려하여 휠체어석(전동 휠체어석 2석, 일반 휠체어석 5석), 노트북석(14석), 수유실, 장애인용 승강설비와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누리로 주요 시설

출처: 주식회사 한국히타치

다음 페이지에서는 누리로가 어떠한 특징과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고객:
코레일

사업 분야:
교통

지역:
한국

투고일:
2013년 2월 22일

제품·서비스:
철도

솔루션 제공:
주식회사 히타치제작소 교통시스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