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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achi

한국히타치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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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7일

주식회사 한국히타치

㈜한국히타치, 세브란스와 중입자 암치료기 사업추진협약서 체결

중입자치료기 도입 '사업추진협약서'를 체결한 후, 연세의료원과 히타치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입자치료기 도입 '사업추진협약서'를 체결한 후, 연세의료원과 히타치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타케우치 케이지' ㈜한국히타치 대표이사,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와타나베 마사야' ㈜히타치제작소 헬스케어사업 부문 CEO, '노성훈' 연세암병원장

어제 26일(수) 오후 5시, '윤도흠' 연세의료원장과 '타케우치 케이지'(Takeuchi Keiji) ㈜한국히타치 대표이사 사장은 중입자 치료기 도입에 관한 "사업추진협약서"(LOI)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노성훈' 연세암병원장, '한상원' 기획조정실장, '윤영설' 미래전략실장을 비롯한 연세의료원의 여러 보직자와 ㈜히타치제작소 헬스케어사업 부문의 '와타나베 마사야'CEO, '나카무라 후미토' Chief Executive, '이타미 히로유키' 사업부장, '후치가미 시게키' 부장 및 한국히타치의 여러 임직원이 참석했다.

㈜한국히타치는, 이번 연세대 학교 의료원으로부터 독점 교섭권을 획득하고, 우선적으로 건물 설계에 필요한 기술 정보 등의 제공을 통해 건설에 협력하는 동시에, 공식적인 수주 계약을 위한 교섭을 진행한다.

윤도흠 연세의료원장은 세브란스는 지난 1969년 한국최초의 암전문진료기관인 연세암병원 개원 후. 지난 반세기 동안 가장 앞선 암치료법을 선도해 왔다며, 이번 중입자 치료기 도입을 통해 난치병인 癌을 완치의 질환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와타나베 마사야 CEO도 그 간 축적된 입자선 치료기의 개발,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중입자 치료기를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885년에 설립되어 132년의 의학적 전통을 지니고 있는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대한민국에서 최초의 서양식 의학교육과 진료가 이루어진 곳으로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도입될 중입자 치료기는 서울 신촌에 위치한 산하 병원 중 한 곳인 세브란스병원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추진협약서 체결 후 연세의료원과 ㈜한국히타치는 치료기기의 운영과 보수관리 등 일부 세부 사항에 대한 조율 후 수개월 내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오는 2020년 첫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 관련 문의처

㈜ 한국히타치 관리부 (담당: 이가림대리)
전화번호: 02-6322-8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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